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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한인 냉동냉장 기사의 만행에 대해 고발합니다.

Sam
2026.07.28 09:54 94 0

본문

이 글에 관심을 가지시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Takeaway 3개를 각 다른 Westfield에서 운영하고 있는 식당주입니다.

냉장냉동고도 있고 Cool room도 있습니다.

많이 노후가 되어서 냉동냉장 기사를 부르는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영어는 되지만, 한국기사님이 훨씬 편하고 양심적일 것이라 생각이 되어서 

한명의 기사를 선택해서 많이 불렀었습니다. 다른분에게 소개도 시켜 드리구요.

Calling Out Fee가 $150불이라 다른 기술자($99-110도 많아요) 보다는 비쌌습니다만,

그래도 한국사람이라 정직하겠지라고 믿도 많은 서비스를 맡겼습니다.

저는 제가 그 분에게 받은 모든 서비스가 너무 많은 청구를 하는 것을 보고 의심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부르면 부과되는 Calling out fee때문에 다른 사람을 다시 불러 점검하는 것이 

족쇄처럼 되어서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번 다른 기술자들을 불러 재 점검을 하고서야

여태껏 매번 뒤통수를 맞고 제게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가 명백한 사기행위를 저에게 한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고, 민사(Civil dispute)보다는 형사건(criminal fraud)로

경찰서에 고발을 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저는 호주에서 Law School을 다니다 식당을 열게 되어서, 어떻게 진행을 해야하는지 알고 있기에 

Police와 Queensland office of Fair Trading에 lodging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힘들게 성실하게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식당주님들의 뒤통수를 때려서 돈을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그 냉동냉장업체의 상호를 알고 싶으신 분은 제게 따로 연락을 주시면 상호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당한 사례는 이러합니다.

1. 창고에 냉동고가 고장이 나서 불렀고, 열쇠를 전해 줬습니다.

자기 말로는 창고에 갔는데, 냉장고를 안빼 놓아서 어디가 고장이 났는지 잘 모르는데 

수리비가 800-1400정도 나온다고 하고, Calling out fee $150불을 요구하였습니다.

열쇠도 잃어버리고 반납을 하지 않았습니다. 말로는 창고 문밑으로 밀어 넣어 놓고 왔다고 하는데

열쇠를 찾을 수도 없었습니다. 어디가 어떻게 고장이 났고 어떻게 하면 고쳐지는지 알지도 못한다는 것은

이 사람이 정말 그 곳에 왔는지부터 의심이 됩니다. 그리고 왔으면 정확한 진단이 되어야하는데

진단도 제대로 하지 않고, Invoice만 보내었습니다. 컴플레인을 하니 인보이스 없었던 것으로 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기술자를 불렀더니, Calling out fee $110에 깨끗하게 수리하는데 $430불로 고쳤습니다.

일도 제대로 하지 않고, 점검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청구, 견적을 넣습니다. 

그냥, 고쳐달라고 했으면, 뒤통수 후려 맞았겠죠? 사장님들도 이 사람 조심하셔야 합니다.


2. 샾에 아이스크림 냉동고가 하나 고장이 나서 안되었습니다. 점검을 하더니 fan이 고장이 났다고 하더군요.

$180주고 Fan바꾸었습니다. 부품비 $35불 하는 것입니다. 교환했는데 안되었습니다. 

가스 주입을 해야하는데 오래 된것이라 가스 주입이 힘들데요. 버리는게 낫겠다고 했습니다. 

$180불 내고 그 냉동고 버렸습니다. 제대로 점검했으면, Fan motor 교환 안했겠죠?


3.냉장고 스위치 고장나서 바꿔달라고 연락을 했더니, Calling out fee $150에, 한개에 $70불씩 두개= $140 청구했더라구요.

총 $290, 스위치두개 가는데, 그런데, 색깔도 파워에 초록, light에 빨간색 끼워 놓아서 다시 제가 바꿔 끼웠어요.

제가 직접 스위치 두개 바꾸는데, 딱 4분 걸렸습니다. 그리고, CCTV보니까 샾에 들어와서 30분 다른데 통화하고 몇분 들여서

바꾸고 나갔어요. 제가 직접 스위치 몇개 사두었습니다. 한개 $6 부품값입니다. 

매번 하는 말이 고정고객이라 싸게 해 준다고 해 놓고, 실제로는 호구로 알고 뒤통수까는 인간이었습니다.


4. 첨사이드 웨스트필드 스토리지룸에 Cool room이 있는데, Cool room 온도가 9도까지 올라가서 

이분 또 불렀습니다. 1년전에요. 그러니, 실내기 코일에서 가스가 미세하게 센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애도 많이 끼고, 온도도 높아진다고 했습니다.

실내기 코일에서 가스가 세면 용접도 힘드니, 새 냉각기를 전체 바꾸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니면, 6개월에 한번씩 가스 주입을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가스주입은 $530불이고 전체 교환은 $5500불이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교환비용보다 가스 주입이 덜 부담이 되니 가스주입을 6개월에 한번씩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두번을 가스 주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사람이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치는 것입니다. 의심이 갔습니다.

다행히 1번글의 기술자를 불러서 점검하고 가스를 주입해 봐야겠다고 그분을 불렀습니다.

이게 포인트입니다. 냉장기에 가스를 주입하는 입구가 있는데, 차의 타이어 공기주입구처럼 생긴것이 있는데, 이게 미세하게

풀려있다고 거기서 가스가 센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기술자님에게 실내 코일에서 세는것이 없냐고 물어보니,

가스누수detector로 점검을 하니 전혀 가스가 세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세번이나 다시 점검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세번이나 다시 점검을 해도 실내에서는 전혀 세지 않고 오직 가스주입입구에서 미세하게 센다고 하면서

지난 그 기술자가 모를리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 주입구를 잠그고 두껑을 끼운 다음 점검하니 세는 곳이 없다고 했고.

실내의 Probe (온도계)도 이상한 위치에 두어서 제대로 온도를 측정할수 없는 위치에 있다고 하고 교환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냉장고가 돌아가면 에어콘마냥 물이 빠져야하는데, 그 호수도 빠져있었다고 하면서,

이런것들이 Coolroom의 온도를 못맞추는 원인이라고 하고 다 고치시고, $430 (가스주입,Calling out fee, New probe, 물배관연결)까지

청구하고 가셨습니다.

만약, 다른 기사를 부르지 않았다면, 또 그 사람이게 뒤통수 후려 맞고 덤탱이 당해서 힘들게 번 돈 그 사람에게 갖다 바칠뻔 했습니다.

매 6개월마다 $530불씩 그 사람 주머니 채워주는 호구가 되었겠지요.


정말, 눈뜨고 있는데 코베어갔던 사람이 내가 신뢰하고 계속 불렀던 사람입니다.

어떤 업체인지 알고 싶으면 제게 문자 주시고 같은 사례로 사기를 당하신 분이 있으시면 제게 알려주세요. 함께 모아서 고발을 할 계획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의 사업에 (믿던 사람에게 눈뜨고 코베이지 마시고, 뒤통수 안 맞으면서) 번창을 기원합니다.


제 전화번호는 0430331144입니다. (문자나 카톡으로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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